• 사진=경남제약 제공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경남제약은 ‘피부비타민 레모나 핑크’의 일반식품 음료 버전으로 ‘상큼한 비타민 레모나 핑크’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상큼한 비타민 레모나 핑크는 한 병당 비타민C 150mg, 저분자 피쉬콜라겐 펩타이드 500mg에 히알루론산이 더해진 이너뷰티 음료다.

콜라겐은 미용에 대한 관심 증대로 대중화된 식품 원료다. 특히 저분자 피쉬콜라겐 펩타이드는 체내 흡수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신제품은 핑크색 패키지에 레모나 전속 모델인 그룹 트와이스를 활용한 제품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상큼한 비타민 레모나 핑크는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상큼한 비타민 레모나 핑크는 지속 성장하는 이너뷰티 음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제품”이라면서 “한 병으로 비타민C 일일 권장섭취량 150% 충족과 함께 콜라겐, 히알루론산까지 챙길 수 있는 합리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기자소개 정은미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9/15 11:15:26 수정시간 : 2021/09/15 11: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