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쌍용차 제공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쌍용자동차가 대한민국 정통 픽업으로 새롭게 태어난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의 역동적이고 강인함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쌍용차 관계자는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 시승 이벤트’는 쌍용차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면서 “이번 시승 체험을 통해 많은 분들이 터프하게 변한 신형 칸의 다이내믹하고 익사이팅한 매력을 알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형 칸은 ‘KHAN’ 레터링이 각인된 라디에이터그릴과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정통 픽업의 존재감을 더하고 압도적인 용량(1262ℓ VDA 기준)의 오픈형 데크는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지난해 칸 판매량 중 94%가 선택한 4륜구동시스템은 온-오프로드 주행의 안정감을 선사한다.

오는 30일까지 응모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매주 9팀, 총 27개 팀을 대상으로 3박 4일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시승고객 전원에게 주유권(3만원)을 제공한다.

시승후기를 작성해 SNS에 올리는 고객 중 우수 시승후기를 선정해 새롭게 제작한 △신형 칸의 다이캐스트(정밀모형)와 주유권 30만원(1명)을, △2명에게는 신형 칸 다이캐스트+주유권 20만원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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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09 15:34:47 수정시간 : 2021/04/09 15: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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