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롯데중앙연구소 제공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롯데중앙연구소는 지난 8일 서울 내발산동 발음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놀이과자 KIT만들기 사회공헌 활동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롯데중앙연구소 사내벤처 사업으로 추진 중인 ‘냠냠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쌍방향 클래스로 열렸다.

5~9세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클래스는 약 40분간의 과정을 통해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며 나만의 DIY 간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식품 연구원의 식재료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학습할 수 있어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이해가 가능해 교육적 효과 또한 기대된다.

롯데중앙연구소 벤처-TFT 관계자는 “냠냠연구소의 온라인 클래스가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의 놀이 공간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친구들과 추억이 될만한 재미있는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중앙연구소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DIY마스크 제작 봉사, 소외계층 영·유아 아동 지원을 위한 수면 조끼 제작 봉사, 치매 예방을 위한 노인용 놀이 Kit 제작 봉사 등 다양한 비대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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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09 10:14:51 수정시간 : 2021/04/09 10: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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