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PC삼립 제공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SPC삼립이 이탈리아 정통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의 커피 2종을 출시하고 ‘RTD(즉석음용)' 커피시장에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파스쿠찌 RTD 커피는 이탈리아 정통 로스팅 기법인 ‘슬로우 로스팅(생두 안의 수분을 자연스럽게 증발시켜 고르게 천천히 로스팅하는 방식)’으로 볶아 탄 맛을 줄이고 복합적인 향미를 살린 파스쿠찌 대표 블랜딩 원두 골든삭(Golden Sack)을 사용했다.

신제품은 부드러운 산미를 살린 ‘골든삭 아메리카노’, 우유에 원두 추출액을 넣은 ‘클래식라떼’ 등 2종이다.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SPC삼립은 파스쿠찌 RTD 커피 출시를 기념해 이달 한 달간 구매 고객 대상 ‘구매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라벨 안쪽에 시크릿코드를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 내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파스쿠찌 RTD 커피&보냉백’ 및 해피포인트 등을 100% 지급한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이탈리아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 매장에서 즐길 수 있었던 프리미엄 커피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향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제품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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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09 09:38:54 수정시간 : 2021/04/09 09: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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