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고급 세단 ‘볼보 S90·벤츠 E클래스’ 출품
  • 사진=오토플러스 제공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오토플러스는 봄철 드라이브를 즐기기 좋은 차량을 소개하는 ‘새봄맞이 힐링 특집’ 리본쇼를 9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 AUTOPLUS(오토플러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본쇼에서는 드라이브에 최적화된 최상의 승차감과 실내 옵션으로 탑승자를 만족시키는 고급 세단을 소개한다. 최근 스웨디시 럭셔리로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끈 ‘S90 D5 AWD 인스크립션’ 모델과 럭셔리 세단의 클래식 ‘메르세데스-벤츠 E220d 4매틱 아방가르드’ 모델이 등장할 예정이다.

리본쇼는 프리미엄 중고차 리본카를 소개하는 자동차 라이브 방송으로, 실시간으로 시청자와 소통하며 차량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특히 이번에는 두 차량의 시승 영상을 통해 시청자들이 주행감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볼보 S90은 2016년 2세대 모델로 출시해 스웨덴 디자인 철학이 녹아든 내외관과 최고 수준의 안전 사양으로 수입차 시장에 새 기준을 제시한 플래그십 세단이다. 특히 리본쇼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S90 D5 INS모델은 첨단 주행 보조 기능,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옵션을 탑재하고 있어 인기다.

이어 벤츠 E클래스는 1936년 1세대 출시부터 벤츠의 기술력이 정교하게 집약, 긴 역사동안 고급 승용차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2016년 풀체인지 출시된 10세대 E클래스 E220d 4매틱 아방가르드 모델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진보된 주행성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두 차량은 모두 출시 5년 이하의 무사고 차량으로, 오토플러스만의 특허받은 중고차 품질 관리 프로세스인 AQI 227(Autoplus Quality Inspection)을 통과해 최상의 컨디션을 인정받았다. 리본카가 중고차 업계 최초로 도입한 ‘냄새 케어 서비스’에서도 높은 등급을 받아 쾌적한 실내 환경을 보증한다.

생방송 시청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리본쇼 시청 중 상담 예약을 신청하고 차량 구매 및 판매 상담을 완료하는 고객 선착순 20명에게는 신세계 상품권(5만 원)을 증정한다. 또한 생방송 화면 캡쳐본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게재한 고객 30명을 추첨해 BBQ 치킨 세트를 제공한다. 리본쇼 실시간 채팅에 참여한 시청자도 추첨을 통해 파리바게뜨 교환권(20명)을 얻을 수 있다.

오토플러스 온라인사업본부 양경덕 본부장은 “이번 리본쇼 출품 차량은 수입 고급 세단 시장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모델들로, 수입차 구매를 고려 중인 많은 고객의 참여가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오토플러스의 엄격한 차량 선별과 상품화 과정을 통해, 수입차 등 프리미엄 브랜드를 찾는 고객들의 높은 안목까지 충족하는 직영중고차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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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3/09 14:34:04 수정시간 : 2021/03/09 15: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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