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안병용 기자] 국토교통부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23일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에 따르면 A씨가 전날 확진된 국토부 B씨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A씨는 17일 세종청사로 출근하고 18∼19일 서울로 출장을 다녀왔다. 일정 수행 중 역시 서울로 출장 온 B씨와 김포공항에서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가 전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자 A씨도 검사를 받아 같은 날 오후 양성으로 확인됐다.

국토부는 직원들에게 철저한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기자소개 안병용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2/23 16:56:54 수정시간 : 2021/02/23 16:57:44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