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오뚜기 제공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오뚜기가 큼지막한 닭고기와 진하고 얼큰한 국물로 맛과 영양을 모두 담은 ‘라면비책 닭개장면’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라면비책은 ‘오뚜기의 숨겨진 라면비법’이라는 의미로, 오뚜기의 새로운 가정간편식(HMR) 라면 브랜드이다. 레토르트 파우치를 활용해 풍부한 건더기로 고급스러운 맛을 구현해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라면비책 닭개장면은 큼지막한 닭고기와 진하고 얼큰한 닭개장 국물로 맛과 영양을 모두 담았다. 담백하면서도 깊은 닭육수의 진한 맛과 얼큰하게 매운 국물 맛의 조화가 특징이다.

칼국수 형태의 면발을 사용해 닭개장 국물이 더 잘 배도록 했으며, 면발에 귀리를 첨가해 식이섬유 함량을 높였다. 큼직한 닭가슴살과 대파, 토란 등의 원물들을 풍부하게 사용하고, 부추, 계란 건더기를 통해 시각적으로도 완성도를 높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라면비책의 첫 제품으로 닭개장면을 출시했다”며 “건더기를 차별화한 새로운 라면 브랜드로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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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1/14 16:05:05 수정시간 : 2021/01/14 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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