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현대제철
[데일리한국 신지하 기자] 5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협력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더 나왔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은 3명(당진 25번, 당진 26번, 당진 28번)은 지난 3일 밤 확진된 40대 남성 A씨(서산 66번)의 직장 동료다.

이로써 코로나19에 감염된 당진제철소 협력사 직원은 4명으로 늘었다. A씨는 당진제철소 협력사 직원으로, 당진 신성대에 다니는 딸(당진 23번)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당진제철소는 확진된 협력업체 직원들이 이용한 공장 내 주요 시설과 등을 폐쇄한 뒤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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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2/05 17:19:13 수정시간 : 2020/12/05 17: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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