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 헛개 라인업. 사진=광동제약 제공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광동제약은 달라진 연말 음주문화에 따라 상황에 따른 ‘헛개’ 라인을 25일 추천했다.

우선 가장 크게 늘어난 혼술·홈술족에게는 차음료인 '광동 헛개차'로 음주전후 숙취와 음주갈증을 가볍게 관리하는 방법을 권했다. 회사 측은 광동 헛개차 1병(500㎖)에 함유된 헛개나무열매 추출농축액(고형분 4.5%기준) 2만6000㎎과 특유의 진한 맛을 강조했다.

3~4명 단위의 가족 및 소규모 모임에는 건강을 생각해 '광동 헛개파워'를 추천했다. 광동 헛개파워는 음주전후 숙취해소 효과로 특허(제 10-1118683호) 받은 미배아복합발효추출액을 비롯해 헛개나무열매추출농축액, 댕댕이나무열매농축액, 엠피3농축액 등이 함유된 드링크형 제품이다.

불가피하게 송년회 모임에 참석하게 되는 경우에는 휴대성이 높은 '헛개파워 찐한포 알바린'을 소개했다.

이 제품의 주원료는 알바린농축액과 헛개나무열매 추출농축액이다. 알바린농축액은 갈대뿌리줄기, 금은화, 구기자, 뽕나무열매 등 10여 가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특허 받은 제조공법(발명특허 제10-0426925호)으로 만든 성분으로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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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5 10:43:14 수정시간 : 2020/11/25 10: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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