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교촌에프앤비 제공
[데일리한국 이하린 기자] 교촌에프앤비는 '행복채움' 프로젝트를 통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전국민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촌은 행복채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아동 행복 프로젝트 '오늘 만난 그 아이를 위해, 아동학대 국민감시단이 되어주세요!'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내달 16일까지 진행된다.

교촌은 금번 프로젝트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가정 내 체류 기간이 장기화된 아동들의 학대 위험성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주요 신고의무자인 교사 및 보육교사와 대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아동에게 있어 가장 밀접한 관찰자인 이웃, 지역사회가 주변 아동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함을 역설하고, 아동학대 의심사례 발견 시 적극 신고를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교촌 관계자는 "교촌 행복채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동학대 예방 전국민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정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소개 이하린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1/24 09:37:23 수정시간 : 2020/11/24 09:37:23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