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동국제약 제공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동국제약은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전국 국립공원 산행 안전 지도’ 무료 배송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무료배송 서비스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가 희망하는 최대 5개 지역의 전국 국립공원 산행 안전 지도를 무상으로 배송한다.

산행안전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국립공원공단이나 동국제약 홈페이지에서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의 정보와 함께 받기를 희망하는 전국 국립공원 산행 안전 지도를 선택하면 된다.

배송되는 지도에는 산행 시 필요한 안전수칙과 함께, 비상시 이용할 수 있는 구급함 위치 등이 표시돼 있으며 해당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국립공원공단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립공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가을 산행을 만끽하려는 분들에게 산행안전 지도가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2009년부터 매년 봄·가을 꾸준히 산행안전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동국제약에도 감사드리며 그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지난 3월에는 국립공원대상(안전부문)을 수여했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국립공원공단과 체결한 ‘안전한 산악문화 정착을 위한 협약’에 따라, 2009년부터 매년 탐방객이 늘어나는 봄, 가을에 산행안전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올해도 전국 국립공원 주요 등산로에 산행안전 지도를 비치하고 500여 개의 등산로 구급함에 들어가는 구급용품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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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30 17:40:12 수정시간 : 2020/10/30 17: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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