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호텔신라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적자 전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795억원으로 작년보다 40.4%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285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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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30 17:14:00 수정시간 : 2020/10/30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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