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한양행 제공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유한양향은 올해 3분기 실적(별도기준)이 매출 4165억원, 영업이익 24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6% 늘었고 영업이익은 143.1% 성장했다. 당기순이익도 193억원으로 164.5% 증가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1조1284억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4.7% 증가했다.

기자소개 김진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0/29 18:24:07 수정시간 : 2020/10/29 18:24:07
SNS 소비자가 뽑은 2020 올해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