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삼성이 25일 별세한 고(故) 이건희 회장을 추모하기 위해 온라인 추모관을 마련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빈소 내부 50인 이상 집합은 금지돼있다. 이에 따라 삼성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은 내부 시스템에 마련된 온라인 추모관을 통해 이 회장을 기리고 있다.

한편 이 회장의 위독 소식은 전날 밤늦게 고위 사장단 등 극히 일부에만 통지됐으며 대부분의 삼성 임직원들에게는 언론 보도가 나오기 시작한 이후에 공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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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25 21:34:53 수정시간 : 2020/10/25 22: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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