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장례가 가족장으로 진행된다.

25일 삼성전자는 “장례는 고인과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간소하게 가족장으로 치르기로 했다”면서 “이에 조화와 조문은 정중히 사양하오니 양해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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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25 10:42:37 수정시간 : 2020/10/25 10: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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