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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큐셀,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큐셀 스마트 시티' 론칭
  • 기자신지하 기자 ji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10.22 09:19
  • 한화큐셀 스마트 시티 메인이미지. 사진=한화큐셀 제공
[데일리한국 신지하 기자] 한화큐셀은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인 '큐셀 스마트 시티'를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큐셀 스마트 시티는 3D 온라인 전시회와 쇼룸으로 구성된 가상 플랫폼으로 자사 제품과 솔루션에 대한 정보와 체험을 제공한다.

큐셀 스마트 시티의 온라인 전시회에는 지역별 전시관이 구축될 예정이다.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과 일본, 호주 등 지역 전시관을 추가로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춰 달리 제공되는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맞춤형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온라인 공장 및 연구소 투어, 제품 및 기술 설명을 위한 웨비나 등의 추가 콘텐츠 제공을 구상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현재 60개 이상 국가에 제품과 솔루션을 판매하며, 전 세계 고객들로부터 제품과 기술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한 공장 및 연구소 방문을 요청 받고 있다.

한화큐셀은 이번 플랫폼으로 공장이나 연구소가 없는 지역의 고객에게 자사 첨단 시설에 대한 온라인 견학을 추진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또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고객의 필요에 따라 제품과 기술에 대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 높은 마케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언택트 시대에 고객 및 이해관계자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본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며 "디지털 플랫폼으로 당사가 추진하는 솔루션 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경영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당사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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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22 09:19:44 수정시간 : 2020/10/22 09: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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