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유제약 제공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유유제약은 제천공장 임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격려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지난 3월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한 인증 릴레이 운동이다. 지명받은 개인 및 단체는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가 적힌 판넬을 들고 촬영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판넬에는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손 위에 비누거품이 더해져 손 씻기를 비롯한 개인위생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예방하자는 의미의 로고와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이란 문구를 적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유유제약은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타격을 받은 대구·경북 지역 피해 극복을 위해 비타민, 해열제, 항알러지제 등 각종 의약품을 기부했으며 미국 CNN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인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 기업으로 소개된 바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졸업식·입학식 등 꽃 소비 성수기를 놓친 화훼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착안해 화훼농가 돕기와 제약영업을 결합한 ‘봄봄봄’ 캠페인을 진행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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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19 09:57:12 수정시간 : 2020/10/19 09:5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