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탄산음료 브랜드 펩시콜라의 QSR(퀵서비스 레스토랑) 채널 프로모션 ‘코리아 하우스 오브 펩시(K-House of Pepsi)’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된다. 대상 제품은 식당, 패스트푸드점 등 주로 외식업소를 통해 판매되는 업소용 펩시콜라 4종(245mL 캔, 355mL 캔, 500mL 페트병, 1.25L 페트병)이다.

참여 방법은 제품 용기 또는 라벨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접속한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퀴즈를 풀고 원하는 굿즈를 선택하면 된다. 당첨 결과는 굿즈 선택을 완료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펩시 헤리티지 굿즈는 최근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캠핑’, ‘K-패션’, ‘솔로 플레이(Solo-play)’ 등 세 개의 테마에 맞춰 레트로 감성의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캠핑 테마는 △코펠 세트 △폴딩 박스 △타프 △캠핑 의자 △가랜드 등 5종의 아이템이, K-패션 테마는 △티셔츠 △슬리퍼 △양말 △패션 마스크, 솔로 플레이 테마는 △빔 프로젝터 △퍼즐 △스티커 △엽서 등 총 13종의 굿즈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한국펩시콜라와 진행한 ‘펩시 x 글로벌 K-POP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음원도 발표된다.

글로벌 K-POP 프로젝트는 다채로운 장르의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각 콘셉트에 맞춰 새로운 음악을 발표하는 프로젝트로, 그룹 CIX의 배진영과 WEi(위아이)의 김요한이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주자로 발탁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펩시 헤리티지 프로모션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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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25 18:44:05 수정시간 : 2020/09/25 18:4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