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 조감도. 사진=신세계조선호텔 제공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신세계조선호텔이 강남과 판교에서 독자 브랜드 호텔을 오픈한다.

신세계조선호텔은 내년 4월 강남구 옛 르네상스호텔 부지에 최상급 호텔 브랜드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을, 판교에는 올해 말 또 다른 독자 브랜드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을 개장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아울러 신세계조선호텔은 올해 10월 말 서울 중구 저동에 비지니스급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 개장도 앞두고 있다.

한채양 신세계조선호텔 대표이사는 “순수 독자 브랜드와 소프트 브랜드 제휴 등으로 전략을 이원화해 각 사업장의 성격에 맞춰 호텔 포트폴리오를 다각적으로 구성했다”며 “경쟁력을 갖춰나가고 장기적 관점에선 독자 브랜드 호텔들이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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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17 10:39:51 수정시간 : 2020/09/17 10: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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