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홈페이지 캡처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이 확인되면서 12일 오후 6시30분 영업을 조기 종료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전날 오전 강남점 신관9층 생활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영업종료 후 백화점 전체 시설에 대한 방역 및 소독 관리를 진행하고 13일부터 정상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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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12 19:48:09 수정시간 : 2020/08/12 19: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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