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중앙모터스 이종기 대표이사,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박진경 위원, 대구서구종합사회복지관 시미경 관장, 즐거운 우리집 최정임 시설장, 대구서구종합사회복지관 최소영 사회복지사,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김병기 본부장이 교육지원 기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벤츠 제공
[데일리한국 주현태 기자] 벤츠사회공헌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사회취약계층 및 장애 아동 및 청소년 교육지원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대구 서구 전시장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은 ‘대구서구종합사회복지관’ 시미경 관장, ‘즐거운 우리집’ 최정임 시설장 등 수혜기관과 중앙모터스 이종기 대표이사,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박진경 위원,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김병기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직원 추천 및 공모를 통해 매년 기금을 전달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대구 경북 지역 및 전국 11개 시·도 내 사회복지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들은 사회취약계층·장애 아동 및 청소년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비용으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 받는다.

2년 연속 임직원 추천을 받아 선정된 ‘대구서구종합사회복지관’ 및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원 받은 기금을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금곡종합사회복지관’은 저소득가정 아동 대상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 및 경제활성화를 도울 수 있는 1인 영상 크리에이터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회공헌위원회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아이들의 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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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12 11:49:33 수정시간 : 2020/08/12 11: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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