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항공
[데일리한국 주현태 기자] 제주항공이 2분기 순손실이 1006억원으로 당초 집계보다 174억원 확대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제주항공 측은 이스타홀딩스 주식 매매 계약 해제에 따른 변동이라고 설명했다.

제주항공은 "계약금 119억5000만원, 이스타항공에 지급한 대여금 100억원, 이스타항공 승객을 대신 수송하며 발생한 매출채권 7억원에 대손충당금을 설정했고 이로 인해 이연법인세 효과가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에 영업손실도 847억3000만원에서 854억2000만원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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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11 18:07:17 수정시간 : 2020/08/11 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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