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바디프랜드는 제주국제공항 내 무인 안마의자 서비스 ‘바디프랜드 라운지(BODYFRIEND LOUNGE)’를 신규 조성하며 관광객들의 편안한 휴식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라운지’는 일상생활 공간에서 안마의자 경험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바디프랜드의 미션인 ‘건강수명 10년 연장’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신설된 무인 안마의자 서비스다.

제주공항 바디프랜드 라운지는 국내선 격리대합실 2층 동편(교통약자 라운지 측면)과 일반대합실 3층(3번 게이트 측면)에 위치한다.

많은 이들이 드나드는 공공장소인 만큼 위생을 고려해 다리 안마부가 오픈형으로 제작된 무인 안마의자 서비스 전용 모델 제품 8대를 설치했다.

신발을 벗지 않고도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주변 시선에 휴식이 방해되지 않도록 제품과 제품 사이에 파티션을 뒀다. 공항 이용 중 휴식이 필요한 고객은 누구나 간편하게 카드로 결제한 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 라운지가 무인 안마의자 서비스인 만큼 위생에 크게 신경을 쓰며 관리하고 있다. 전문 서비스 관리팀이 철저히 소독 및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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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07 11:17:56 수정시간 : 2020/08/07 11: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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