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쌍방울은 지오영과 마스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708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965억4300만원의 73.3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 기간은 내년 7월까지며 해당 기간 쌍방울이 제작한 마스크는 지오영의 직거래 약국인 1만4000여곳에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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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05 15:23:06 수정시간 : 2020/08/05 15: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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