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 치료제 임상시험이 곧 시작될 전망이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1일 브리핑에서 “혈장치료제의 경우에는 오는 10일경에 임상시험을 하기 위한 혈장치료제의 제조 공정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 부본부장은 이어 “완료된 이후 임상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GC녹십자와 국립보건연구원이 연내 혈장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연구중이다. GC녹십자는 지난달 29일 임상 2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한 상태다.

기자소개 김진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8/01 19:19:00 수정시간 : 2020/08/01 19: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