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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이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3일 하루 휴점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대전 126번, 127번 확진자가 지난달 26일(오후 7시경)과 29일(오후 7시30분경) 대전점 매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지난 2일 폐점 직전 보건 당국으로부터 통보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지난 2일에 이어 3일 건물 전체를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4일부터 정상영업한다는 계획이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관계자는 “매장을 방문한 확진자 두 명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고, 밀접접촉자도 없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3일 하루 임시 휴점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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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3 15:09:24 수정시간 : 2020/07/03 1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