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탈선과 화재 상황 가정…10개 유관기관과 함께 비상대응능력 점검
  • SR은 30일 박규한 SR 안전본부장(사진 가운데)주재로 상반기 비상대응 종합훈련을 진행했다. 사진=SR 제공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SRT 운영사 SR은 지난달 30일 2020년 상반기 비상대응 종합훈련을 했다고 1일 밝혔다.

훈련은 테러범에 의한 열차 탈선과 화재 상황을 가정해 고객대피,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을 도상훈련으로 진행했다.

종합훈련에는 국토교통부, 성남시청, 분당소방서, 분당경찰서, 분당보건소, 한국철도공사 등 10개 기관이 참여해 비상사태 발생 시 현장과 유관기관의 신속한 협력과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박규한 SR 안전본부장은 “SR은 테러와 같은 비상상황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수시로 훈련을 하고 있다”라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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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1 09:34:27 수정시간 : 2020/07/01 09: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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