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사진=롯데그룹 제공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일본에서 돌아온 뒤 현장 경영을 재개했다.

24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국내 복귀 이후 맞은 첫 주말에 롯데월드몰 등 주요 유통 사업장을 방문했다.

신 회장은 지난 23일 오후 잠실 롯데월드몰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롯데월드 어드벤처, 롯데마트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신 회장은 마스크를 쓴 채 소수의 수행원만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회장은 지난 3월 초 일본으로 출국했다가 이달 초 귀국했다. 그는 자택에서 2주간 자가격리를 거친 뒤 지난 18일부터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사무실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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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5/24 20:21:41 수정시간 : 2020/05/24 20: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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