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BBQ 제공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제너시스 BBQ가 핫황금올리브 시리즈에 이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사이드 메뉴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BBQ는 핫황금올리브 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매운맛과 어울리는 황금알치즈볼과 크림치즈볼 매출도 20% 상승하자, 이런 흐름에 맞춰 사이드 메뉴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바삭하고 쫄깃한 찹쌀도우에 흑설탕, 시나몬, 땅콩가루가 어우러진 ‘황금흑당볼’, 바삭하고 쫄깃한 찹쌀도우에 극강의 매콤한 소스와 모짜렐라치즈, 체다치즈가 어우러진 ‘매운맛 황금알치즈볼’, 짭짤하고 고소한 스모크햄이 모짜렐라치즈를 감싸고 있는 ‘햄치즈롱스틱’ 등이다.

황금흑당볼과 매운맛 황금알치즈볼 단품은 각각 5개, 햄치즈롱스틱 단품은 2개로 구성돼 각각 5000원에 즐길 수 있다. 순살크래커 소스를 추가하면 더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치즈볼 매니아를 위한 황금흑당볼, 매운맛 황금알치즈볼을 기존 황금알치즈볼, 크림치즈볼과 골고루 섞은 모듬 메뉴도 출시했다.

사이드 메뉴 출시를 맞아 BBQ는 배달의 민족, 요기요와 함께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5일까지 배달의 민족을 통해 BBQ 치킨 및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4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31일까지 요기요를 통해 BBQ 치킨 세트(핫킹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3000원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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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5/22 13:48:51 수정시간 : 2020/05/22 13: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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