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하이트진로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하이트진로아메리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 교민들을 대상으로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아메리카는 LA 총영사관을 통해 마스크와 물티슈 등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기증한 물품들은 우리 교민들은 물론, 방역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현지 공공기관 및 병원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강경태 하이트진로아메리카 법인장은 “코로나19감염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LA지역 교민들과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발굴하고 나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국내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기 위해 대구·경북 지역에 마스크, 손 세정제 등의 방역 물품과 생수 등 총 12억원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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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4/10 10:25:18 수정시간 : 2020/04/10 1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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