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매일유업 제공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매일유업은 ‘내일은 미스터 트롯’의 우승자 임영웅을 RTD 컵커피 '바리스타룰스'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모델 기용에는 미스터트롯의 인기와 더불어 임영웅의 개인 팬클럽 회원들이 큰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임영웅은 평소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개인 SNS를 통해 매일유업의 바리스타룰스를 애용한다고 밝혔는데, 이를 눈여겨본 팬들이 임영웅을 모델로 기용해 달라고 매일유업 측에 요청한 것.

팬클럽 회원들은 바리스타룰스를 ‘임영웅커피’, ‘영웅커피’라고 부르며 모델 발탁을 위해 자발적인 구매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매일유업은 온라인에서 임영웅을 모델로 하는 위촉식을 가진 후 바리스타룰스 모델로서 TV CF 촬영, 온라인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임영웅을 모델로 하는 바리스타 광고는 오는 6월 TV와 SNS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최근 임영웅씨를 모델로 기용해 달라는 고객 문의가 하루에도 수십 건씩 접수됐고, 바리스타룰스를 영웅커피로 알고 구매했다는 고객들도 계셨다"며 "유관 부서 검토 결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정상의 자리에 오른 임영웅씨의 모습이 ‘최고의 커피’를 추구하는 바리스타룰스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

한편 매일유업은 1997년 국내 최초 컵커피 브랜드 ‘카페라떼’ 제품을 출시한 뒤 성공적으로 바리스타룰스 브랜드를 론칭, 부동의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바리스타룰스는 철저하게 원칙을 지켜 만드는 커피로, 상위 1% 원두만을 사용하며 원두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로스팅과 추출방식을 고수함으로써 최적의 밸런스를 구현했다.

기자소개 정은미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4/09 16:19:57 수정시간 : 2020/04/09 16:19:57
조경&커뮤니티 특화 APT 국민기업가치경영 新한류 K게임 2020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