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56점으로 33위 선정
  • 사진=코웨이 제공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코웨이는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올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코웨이 정수기'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BSTI(BrandStock Top Index) 점수가 높은 브랜드를 상위 100위까지 선정해 발표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가치평가 인증제도이다.

BSTI는 총 230여 개 부문의 대표 브랜드 1000여 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 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정기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이다. 만점은 1000점이다.

코웨이 정수기는 이번 조사에서 BSTI 총 856점(1000점 만점)을 얻어 33위를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8계단 오른 순위다. 브랜드주가지수는 619점(700점 만점), 소비자 조사지수는 237점(300점 만점)을 받았다.

코웨이는 최근 '한뼘 시루직수 정수기'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직수 정수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월 신설한 물맛 연구소를 통해 '깨끗하고, 맛있는 물'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황순목 코웨이 워터케어팀장은 "코웨이는 1989년 창립 이후 30년 넘게 정수기 업계에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로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다"며 "앞으로 코웨이는 전문 인력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바탕으로 물 리더십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코웨이의 대주주가 된 넷마블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게임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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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4/07 09:58:23 수정시간 : 2020/04/07 09: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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