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이병우 한국완구협회장, LX 홍보처 김현옥 팀장, LX 홍보처 손명훈 과장이 특별상을 수상한 랜디와 함께 사진촬영을하고 있다. 사진=LX 제공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자사의 마스코트 ‘랜디’가 지난 20일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열린 ‘제 6회 대한민국 토이어워드’에서 공공캐릭터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토이어워드는 한국완구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초의 완구시상식으로 선정작에게는 ‘토이어워드 인증마크’를 부여해 우수성을 보증하고 있다.

랜디는 봉제인형, 열쇠고리, 친환경 빨대 등 완성도 캐릭터상품 제작으로 공공캐릭터로는 유일하게 시상 무대에 서게 됐다.

LX는 지난해 캐릭터상품 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이모티콘 , 웹툰 제작 등 랜디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최창학 LX 사장은 “국민들에게 랜디를 알리기 위해 제작한 캐릭터 상품이 토이어워드까지 수상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민께 친근하게 다가가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캐릭터 홍보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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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1 17:42:48 수정시간 : 2020/02/21 17: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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