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일산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이 임시 휴점한다. 이마트 매장 직원 중 한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에 따른 조치다.

이마트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일산 이마트타운을 긴급 휴점한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이날 새벽 1차 검사 결과를 통보받았고, 2차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마트 킨텍스점은 이날 오전 출입문에 '임시 휴점 안내문'을 내걸고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선제 조치이니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안내했다.

이마트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일단 임시 휴점을 결정했다"면서 "이날 오전 중 해당 건물의 방역 작업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에는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일렉트로마트 등이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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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1 11:32:41 수정시간 : 2020/02/21 11: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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