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인 지역사회 현안 해결 나선 공동체 활동 지원
  •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지역사회 내 주민참여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2020 드림위드 우리 마을 레벨업 프로젝트’ 공모를 14일부터 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문제들을 해당지역 주민들의 주도 하에 해결하도록 돕는 공동체 활동 지원 사업이다. 2014년 시작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드림위드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과 조선일보 더나은미래가 주최하고 굿네이버스가 주관하여 함께 진행한다.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등 공동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관은 ‘이익환원형’으로 접수, 교육·예술·보건·환경 등 지역사회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이 주도적으로 조직해 활동하는 단체는 ‘주민참여형’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이익환원형 기관에는 최대 1000만원, 주민참여형 기관에는 최대 7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선발 기관에는 활동비 외에도 현장 모니터링과 함께 전문가 자문 서비스가 제공되며, 일부 단체의 활동은 조선일보 더나은미래를 통해 소개될 계획이다.

공모 접수 기간은 3월 5일까지이며 3월 24일에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선발 기관은 오는 4월 워크샵을 시작으로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접수 방법, 활동 및 지원 내용 등에 관한 세부 사항은 드림위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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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14 17:06:12 수정시간 : 2020/02/14 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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