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적 조직 문화 조성 위함”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코오롱그룹이 수평적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기존 5단계 직급 체계를 3단계로 축소했다.

28일 코오롱그룹에 따르면 코오롱 지주사는 올해 1월 초부터 기존 5단계였던 직급체계를 주임, 책임, 수석 등 3단계로 축소했다.

기존 대리·과장은 ‘책임’으로 통합됐으며 차장·부장은 ‘수석’으로 개편됐다.

코오롱 관계자는 “이번 직급체계 개편은 직급과 나이를 불문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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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28 18:34:45 수정시간 : 2020/01/28 18:34:45
=2019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