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푸드글로벌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유가네(대표 권지훈)가 지난 16일 본사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올푸드글로벌 제주도 MT’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주도 MT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이뤄졌으며, ‘먹고 마시고 힐링하고’라는 MT 주제로 업무에서 벗어나 직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사진 콘테스트’, ‘자율 액티비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직원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유가네 권지훈 대표는 “작년 한 해 목표 달성을 위해 힘쓴 직원들과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번 MT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작년 한 해 고생한 만큼 이번 MT는 업무는 잊고 즐길 수 있는 힐링 MT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가네닭갈비는 지난해 47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하여 18년도 대비 오픈 성장률 167% 기록, 올해 1월 200호점을 오픈해 국내 닭갈비 프랜차이즈 중 최다 가맹점 수를 기록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작년도 가맹점 연 매출 1,000억을 기록, 우수프랜차이즈 1등급 선정 등 닭갈비 브랜드 1위 경쟁력을 입증하였다.

한편, 유가네닭갈비 본사는 직원들의 복리후생을 위하여 장기근속자 포상(5년 이상 장기근속자들에게 포상금과 포상휴가 지원), 유가네 돌잡이(입사 1주년 이상 직원에게 기념 선물 지급), 생일자 쿠폰(생일자 상품권 지급, 조기 퇴근권 지급), 윈디데이(점심 벤치마킹 데이) 등 다양한 직원 복지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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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23 17:01:58 수정시간 : 2020/01/23 17:0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