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 확대에 선제 대응
  • 비마이카. 이미지=한라홀딩스 제공
[데일리한국 주현태 기자] 한라홀딩스(대표이사 홍석화)가 국내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회사인 비마이카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투자는 비마이카를 통해 향후 MaaS(Mobility as a Service) 플랫폼 등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 확대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모빌리티 서비스 관련 정비/부품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비마이카의 자회사인 ‘렌카’에서 플랫폼 및 시스템를 개발하고, 한라홀딩스는 국내외 자동차 부품 유통, 정비 등의 사업을 담당한다.

비마이카는 자체 차량공유 플랫폼 ‘IMS(Intelligent Mobility System)’를 기반으로 모빌리티 관련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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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16 18:28:42 수정시간 : 2020/01/16 18: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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