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호 두산건설 사장.
[데일리한국 박창민 기자] 두산건설은 16일 이사회를 열어 김진호 새서울철도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진호 신임 사장은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두산건설에 입사해 경영지원부문장(전무), 건축비즈니스그룹장(부사장) 등을 거쳤다. 지난해 3월부턴 신분당선 사업을 하는 두산건설 자회사 새서울철도 사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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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16 17:59:52 수정시간 : 2020/01/16 17:5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