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로 브랜드 존재감 및 식기세척기 선택의 새로운 기준 제시
  • 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TV광고. 사진=SK매직 제공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생활주방가전 전문기업 SK매직은 내달 출시 예정인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를 소재로한 TV광고를 온에어(On-Air)하며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기존 캠페인 슬로건인 ‘SK가 만드는 생활의 매직’으로 톤을 맞췄다. 특히 광고에선 차별화된 기술력을 ‘오직매직’이라는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로 전달해 브랜드 존재감과 함께 식기세척기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광고는 지난 10일부터 런칭편인(30초) “식기세척을 넘어 식기관리의 시대를 열다”라는 소재를 시작으로 지상파 및 케이블티비(CATV)에서 온에어하고 있다. 오는 20일부터는 ‘식기세척의 혁신’, ‘식기관리의 혁신’이라는 2개 소재(15초)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광고에선 세척·건조·보관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만의 △와이드 무빙 세척 날개 △자동 문열림/닫힘 기능 △상·하단 듀얼 열풍 건조 △UV 청정케어 시스템 등 독보적인 혁신기술을 집중적으로 소구했다.

SK매직 관계자는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사전예약판매 하루만에 준비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며 출시전부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면서 “시장 히트제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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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14 13:59:15 수정시간 : 2020/01/14 13: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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