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어서울 제공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에어서울이 10일 오후 2시부터 12일까지 보라카이(칼리보) 노선 특가와 무료 수하물 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서울은 이번 특가를 통해 보라카이 노선 항공권을 편도 총액 운임 기준으로 11만2300원부터 판매한다. 특가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1월14일부터 1월31일까지다.

이 특가 항공권을 구매한 사람은 15㎏ 이내로 무료 수하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에어서울은 “보라카이 노선을 포함한 에어서울의 동남아 노선에서는 저비용항공사(LCC) 가운데 가장 넓은 좌석을 이용할 수 있다”며 “기내 영화 서비스, 게임기 대여 등 기내 엔터테인먼트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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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10 14:24:30 수정시간 : 2020/01/10 14: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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