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동아오츠카가 ‘동아굿즈(donga_goods)’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아굿즈는 최근 성장하는 식음료업계 굿즈 시장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계정에는 실제 출시 제품이 아닌 디자인으로 구현해 낸 가상의 굿즈가 선보일 예정이다.

오픈을 기념해 데미소다 마스킹테이프, 데미소다 피치맛 에어팟 케이스, 데자와 파운데이션 등 톡톡튀는 아이디어 제품들을 선보였다.

김아련 디지털마케팅 담당자는 “굿즈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밀레니얼과 Z세대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동아굿즈는 실제로 있을 것 같은 상품들을 소비자에게 보여주고 또 상상하게 만들며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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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10 11:14:10 수정시간 : 2020/01/10 11: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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