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이윤희 기자]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이 14일 오전 향년 94세로 별세했다.

구 명예회장은 LG그룹 창업주인 고 구인회 명예회장의 6남 4녀 중 장남으로 1925년에 태어났다. 1970년 45세의 나이에 LG그룹 회장에 올라 25년간 그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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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14 10:54:06 수정시간 : 2019/12/14 10:5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