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어서울 제공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에어서울이 오는 18일 인천~나트랑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특가와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서울은 5일부터 12일까지 인천~나트랑 노선 특가 이벤트를 진행해 편도 총액 운임 기준으로 10만2500원부터 판매한다. 특가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12월18일부터 2020년 3월28일까지다.

에어서울은 또한 약 27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최대 나트랑 여행 정보 커뮤니티 ‘베나자’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한다.

에어서울은 자사 나트랑 항공권을 구매한 후 ‘베나자’ 카페에 전자티켓을 인증하고 이벤트 참여 글을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현지 ‘빈펄 리조트’ 1박 숙박권(10명), 공항 안심 픽업 이용권(30명), 현지 마사지 60분 이용권(50명), 에어서울 기내 오맥 세트(10명)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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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04 14:19:47 수정시간 : 2019/12/04 14: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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