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베이코리아 제공
[데일리한국 송예슬 기자] 이베이코리아는 자사가 운영하는 트렌드 라이프 쇼핑 사이트 ‘G9’(지구)가 ‘2020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엑셀런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Excellent Communication Design)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디자인 협회’가 1969년에 제정해 50년간 진행하고 있는 디자인 경연이다.

이번에 본상을 받은 G9 웹 페이지는 선별된 콘텐츠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특히 G9는 상품가격뿐만 아니라 트렌드, 날씨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 ‘큐레이팅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에게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여기에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페이지를 구성해 소비자가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충헌 G9 사업부문장은 “지난 1월 ‘앤어워드’ 그랑프리에 이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또 다시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여주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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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04 14:16:37 수정시간 : 2019/12/04 14: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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