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진행한 위문품 전달식
[데일리한국 송예슬 기자]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작년에 이어 국군간호사관생도들에게 싸이버거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지난 17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국군간호사관학교 권명옥 교장(준장), 맘스터치 권선균 대전충북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갖고 싸이버거 500세트, 소중삼계탕 500개 등 총 1000개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들의 연중 가장 큰 행사인 ‘제 41회 백합제’를 비롯해 10월에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의 개최를 축하하고 생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 해에 이이서 진행됐다.

국군간호사관학교는 대한민국 육·해·공군 정예 간호장교 양성의 임무를 지닌 특수 목적대학으로,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본 군사능력 및 군 간호 실무 능력 등을 받는 곳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군 의료의 핵심주역으로 활약할 예비 간호장교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이외에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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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8 10:16:56 수정시간 : 2019/10/18 10: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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