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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송예슬 기자] GS리테일은 18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진행한 가을 야유회에서 본부 지원부서 인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10톤 무게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GS리테일 본부 임직원들은 야유회 시작 전 서울대공원 내 캠핑장에 모여 10톤에 달하는 김치(김장용 절임 배추 1500포기+김칫소 양념)를 직접 버무려 담갔다.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사장은 직접 김장 김치 담그기에 참여해 직원들과 함께 담근 1500포기의 김치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 서상목 회장에게 전달했다.

이번 김장 나눔 봉사로 담근 10톤 가량의 김치 1500포기는 푸드뱅크를 통해 저소득층 및 취약 계층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가을 야유회에서 뜻 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나눔’에 대한 철학과 가치를 공유할 수 있었다고 GS리테일은 설명했다.

김시연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담당자는 “GS리테일 임직원이 함께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뜻 깊은 나눔 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생활 곳곳에서 GS리테일의 사회공헌 슬로건 ‘Give & Share(기브 앤드 셰어)’ 정신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생과 봉사를 통해 건강한 나눔 문화를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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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8 09:58:32 수정시간 : 2019/10/18 09: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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