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에서 출시한 '빠샤팝' 제품이미지
[데일리한국 송예슬 기자] 롯데마트가 11일 애니메이션 ‘빠샤메카드’ 게임 카드가 들어있는 캐릭터스낵 ‘빠샤팝’을 전 지점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빠샤팝’은 슈퍼믹스(55g)와 초코&오리지널(60g) 두 가지 맛 팝콘으로 출시되며, 상품 내 ‘빠샤메카드 칩’이 동봉됐다.

스낵에 동봉되는 ‘빠샤메카드 칩’은 기존에 정상가 1만9200원에 판매되는 ‘빠샤메카드’ 완구를 사면 3개 동봉돼 있던 칩이다.

‘빠샤메카드’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애니메이션 시청률 1위를 달성한 ‘터닝메카드’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한 지상파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김경근 롯데마트 MD(상품기획자)는 “’빠샤팝’은 올해 초부터 롯데마트가 심혈을 기울여 기획한 자체 브랜드 스낵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맛을 구현한 것은 물론, 수집욕을 자극하는 완구를 동봉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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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1 11:05:05 수정시간 : 2019/10/11 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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