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공항 체크인 카운터와 기내에서 다양한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추석 연휴 기간인 12일부터 15일까지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전 노선 탑승객의 추가 위탁 수하물 허용량을 기존 20㎏에서 30㎏으로 확대 제공한다.

인천, 김포, 제주공항에서는 색동 한복을 입은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카운터와 라운지에서 고객 안내 서비스를 진행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A구역에 한가위 축하 메시지가 담긴 포토존을 설치해 요청 고객을 대상으로 즉석 사진을 찍고, 현장에서 인화해 증정한다.

아시아나항공은 또한 추석 연휴 기간 인천발 장거리 노선(미주, 유럽, 시드니)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디저트로 송편과 식혜를 제공한다. 해당 노선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도 감귤 유과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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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0 09:14:58 수정시간 : 2019/09/10 09: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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