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골퍼 안혜진(26·여)씨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브랜드 체험관 '비트 360'에서 셀토스 1호차를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기아차 제공
[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기아자동차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브랜드 체험관 ‘비트 360’에서 프로골퍼 안혜진(26·여)씨에게 소형 SUV ‘셀토스’ 1호차와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아차에 따르면 지난 18일 출시된 셀토스는 △대범하고 혁신적인 디자인 △넓은 실내공간 △뛰어난 연비와 우수한 동력성능 △각종 첨단 안전시스템 및 편의사양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안 씨가 산 차량은 셀토스의 1.6 디젤 노블레스 트림이다. 이 차량에는 드라이브 와이즈, BOSE 사운드 팩, 하이컴포트, 하이테크 옵션이 추가됐다.

안 씨는 “다양한 안전 및 첨단 편의사양을 갖춘 것은 물론, 골프백을 가로로 넣을 수 있는 트렁크 공간에 반해 주저 없이 계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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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24 11:25:45 수정시간 : 2019/07/24 11: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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